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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을 말해봐> 오지은 향한 차화연-유호린의 싸늘한 냉대! “네가 낄 데가 아냐!”

<소원을 말해봐> 오지은 향한 차화연-유호린의 싸늘한 냉대! “네가 낄 데가 아냐!”

发布时间
2026-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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来源:韩剧网
<소원을 말해봐> 오지은 향한 차화연-유호린의 싸늘한 냉대! “네가 낄 데가 아냐!”-剧照1


차화연과 유호린이 기태영의 청을 받고 달려온 오지은에 싸늘한 냉대를 던졌다.

7월 28일(월)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소원을 말해봐>에서는 CE 그룹의 레스토랑에 요리를 위해 도움주러 온 소원(오지은)이 곤란해지는 상황이 연출되면서 눈길을 모았다.

소원은 강진희(기태영)의 도움 요청에 레스토랑으로 달려간다. 그러나 소원과 마주친 혜란(차화연)이 “시위 현장을 여기로 옮겼냐”라며 폭언을 내뱉고는 앞을 막아섰다. 이때 책임 셰프가 나와 “기다렸다”며 소원을 데리고 들어가고, 이에 혜란은 황당해 했다.


하지만 소원을 향한 냉대는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거래처 일행과 함께 막 식사하려던 순간 소원을 발견한 이현(유호린)은 자리를 박차고 나와 “여기가 아무나 들어올 데냐”라고 호통을 쳤다.

하지만 다행히 바로 뒤따라온 진희가 “한소원 씨는 아무나가 아니다”라며 자신이 메뉴를 위해 오게 했다고 밝혔다. 이에 이현은 “변두리식당 아줌마 도움을 받을 수준이라면 거래처 사람들 마음을 어떻게 돌리나, 오늘 저녁 망치면 셰프가 책임져야 할 것”이라고 따지자 진희는 “내가 책임지겠다”고 맞서면서 팽팽한 대립을 보였다.

과연 소원의 메뉴 아이디어가 신통력을 발휘할까. MBC 일일드라마 <소원을 말해봐>는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저녁 7시 15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민정 | 화면 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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