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지현이 죽음의 규칙을 깨달았다.

3월 31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365: 운명을 거스르는 1년’에서 신가현(남지현)과 지형주(이준혁)는 이어지는 죽음의 수수께끼를 추적했다.
신가현과 지형주는 결국 리세터들을 한자리에 모이게 했다. 배정태(양동근)이 뒤를 따라다닌 증거로 사진을 보여주자 리세터들은 불안에 떨었다. 차증석(정민성)과 배정태 두 사람 다 나타나지 않자 신가현과 지형주는 둘이 리셋 전부터 알던 사이라는 사실도 공개했다.
차증석의 행방을 쫓던 신가현은 집앞에서 꽃바구니를 발견하고 지형주에게 전화했다. “미친 소리 같지만 차증석 씨가 위험해요!”라는 신가현의 전화를 받은 지형주는 이미 차증석이 죽은 현장에 있었다.
차증석은 자살로 추정됐지만 지형주만 타살로 의심했다. 지형주와 신가현이 죽은 리세터들을 찾아다니면서 같은 꽃바구니를 확인했기 때문이었다.
시청자들은 “믿을 사람 없네”, “방탈출게임 느낌도 나네”, “편집 멋지다”라며 몰입하는 모습이었다.
MBC 월화드라마 ‘365: 운명을 거스르는 1년’은 완벽한 인생을 꿈꾸며 1년 전으로 돌아간 순간, 더 알 수 없는 운명에 갇혀 버린 자들의 미스터리 생존 게임을 그린다. 매주 월요일 저녁 8시 55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민정 | 화면 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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