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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 운명을 거스르는 1년’ 남지현-이준혁, 죽음의 비밀 알았다! 힌트는 ‘꽃바구니’

‘365: 운명을 거스르는 1년’ 남지현-이준혁, 죽음의 비밀 알았다! 힌트는 ‘꽃바구니’

发布时间
202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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来源:韩剧网

남지현이 죽음의 규칙을 깨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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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1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365: 운명을 거스르는 1에서 신가현(남지현)과 지형주(이준혁)는 이어지는 죽음의 수수께끼를 추적했다.


신가현과 지형주는 결국 리세터들을 한자리에 모이게 했다
. 배정태(양동근)이 뒤를 따라다닌 증거로 사진을 보여주자 리세터들은 불안에 떨었다. 차증석(정민성)과 배정태 두 사람 다 나타나지 않자 신가현과 지형주는 둘이 리셋 전부터 알던 사이라는 사실도 공개했다.


차증석의 행방을 쫓던 신가현은 집앞에서 꽃바구니를 발견하고 지형주에게 전화했다
. “미친 소리 같지만 차증석 씨가 위험해요!”라는 신가현의 전화를 받은 지형주는 이미 차증석이 죽은 현장에 있었다.


차증석은 자살로 추정됐지만 지형주만 타살로 의심했다
. 지형주와 신가현이 죽은 리세터들을 찾아다니면서 같은 꽃바구니를 확인했기 때문이었다.


시청자들은
믿을 사람 없네”, “방탈출게임 느낌도 나네”, “편집 멋지다라며 몰입하는 모습이었다.


MBC
월화드라마 ‘365: 운명을 거스르는 1은 완벽한 인생을 꿈꾸며 1년 전으로 돌아간 순간, 더 알 수 없는 운명에 갇혀 버린 자들의 미스터리 생존 게임을 그린다. 매주 월요일 저녁 855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민정 | 화면 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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